1

Popup Zone팝업존

스킵네비게이션

TOP

Daedong University 행사 안내

대동대 졸업생, 헨리포드 잭슨 병원 인턴십 경험 공유

국제교류협력센터 2026.09.04 조회수 174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글은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동대 졸업생, 헨리포드 잭슨 병원 인턴십 경험 공유


미국 간호현장 경험부터 해외 간호사 진출 준비까지생생한 경험 전달


  대동대학교(총장 민경화) 국제교류협력센터는 4일 대동대학교 한울관에서 ‘글로벌 인턴십 학생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국 헨리포드 잭슨 병원(Henry Ford Jackson Hospital) 인턴십에 참여한 대동대학교 간호학과 졸업생들이 재학생들과 인턴십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미국 간호현장과 해외 취업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인턴십에 참여했던 졸업생들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미국 현지 의료기관에서의 근무와 생활, 한국과 미국의 간호환경 비교, 인턴십 준비 과정 및 미국 취업을 위한 준비사항 등을 생생하게 소개했다. 또한 미시건주립대학교(MSU) 연수와 헨리포드 잭슨 병원 인턴십 과정에서 얻은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며 재학생들의 해외 진로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특히 대동대학교는 학생들의 해외 간호사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시건주립대학교 연수와 헨리포드 잭슨 병원 인턴십 등 전공과 연계한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해외 대학에서 전공 및 보건의료 분야를 경험하고, 미국 의료기관에서 실제 현장을 체험하며 글로벌 간호 역량과 진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재학생은 “선배님들의 생생한 인턴십 이야기를 들으며 미국 간호현장과 해외 간호사 진출을 위해 필요한 준비과정을 구체적으로 알게 됐다”며 “해외 간호사라는 진로가 더욱 가까이 느껴졌고, 저도 도전해보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인턴십에 참여한 한 졸업생은 “미국 의료현장에서 직접 간호 업무와 병원 문화를 경험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다”며 “인턴십에서 얻은 소중한 경험을 후배들과 공유하고, 해외 진로를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 있었다”고 전했다.

  대동대학교 국제교류협력센터(센터장 남효연)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해외 현장을 직접 경험한 졸업생들이 후배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고, 재학생들이 새로운 진로에 도전할 수 있는 동기를 얻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미시건주립대학교 연수와 헨리포드 잭슨 병원 인턴십 등 해외 대학 및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이 해외 간호사라는 꿈을 구체적인 진로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체계적인 글로벌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