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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대, 도쿄치과대학단기대학과 치위생·보건의료 분야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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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대, 도쿄치과대학단기대학과 치위생·보건의료 분야 협력 강화
2023년부터 이어온 학생 중심 교류를 기반으로 교육·국제 네트워크 확대
대동대학교(총장 민경화)는 26일 ‘Global Success(글로벌네트워킹플러스)-대동대학교-도쿄치과대학단기대학 Networking Forum’을 개최하고 일본 도쿄치과대학단기대학과 치위생·보건의료 분야의 교육 협력 및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포럼에는 도쿄치과대학단기대학 스가노 아키 부학장을 비롯한 교수진 및 관계자들이 대동대학교를 방문해 양 기관의 교육 및 교류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동대학교와 도쿄치과대학단기대학은 2023년부터 학생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대동대학교 학생들이 도쿄치과대학단기대학을 방문해 교육시설을 견학하고 전공 관련 교류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포럼은 이러한 학생 중심의 교류를 양 기관 간 교육 협력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민경화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기관이 교육과 학생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폭을 넓혀가길 기대하며 특히 치위생·보건의료 분야의 실질적인 교류를 통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국제적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치위생과 초대 학과장 이성호 교수는 “양 기관이 오랜 시간 이어온 교류를 바탕으로 이번 만남이 더욱 발전적인 협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국제적인 교육과 교류를 통해 전공 역량과 글로벌 감각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스가노 아키 도쿄치과대학단기대학 부학장은 답사를 통해 “대동대학교의 교육환경과 실습시설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그동안 이어온 학생 교류를 바탕으로 양 기관이 치위생 및 보건의료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도쿄치과대학단기대학 방문단은 간호학부, 치위생과, 응급구조과 실습실을 견학하며 각 학과의 교육시설과 실습환경을 살펴보고, 보건의료 교육 및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남효연 국제교류협력센터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양 기관의 교육환경과 실습체계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대동대학교는 앞으로도 도쿄치과대학단기대학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치위생·간호·응급구조 등 보건의료 분야의 교육 및 학생 교류를 확대하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보건의료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동대학교